728x90 반응형 건강수치연구소41 소변 pH 정상수치는? 산성·알칼리성 소변이 건강을 결정할까? 소변검사에서 pH가 낮거나 높게 나왔다면 몸이 산성화된 것일까요? 소변 pH 정상범위와 음식, 요로감염, 결석, 신장 기능의 관계를 알아봅니다.건강검진 소변검사에서 pH 5.0, 6.0, 7.5처럼 결과가 표시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pH는 소변이 얼마나 산성 또는 알칼리성인지 나타내는 값입니다.여기서 가장 먼저 알아둘 점이 있습니다.소변 pH가 낮다고 몸 전체가 산성 체질이라는 뜻은 아닙니다.우리 몸의 혈액 pH는 폐와 신장이 매우 좁은 범위로 조절합니다. 반면 소변 pH는 음식과 약물, 감염, 신장의 산 배출 상태 등에 따라 비교적 폭넓게 변화합니다.소변 pH 정상범위일반적으로 소변 pH는 4.6~8.0 정도가 정상범위로 제시됩니다. pH의미7 미만산성7중성7 초과알칼리성4.6~8.0일반적인 소변 .. 2026. 8. 22. 소변 비중 정상수치는? 높거나 낮으면 물을 얼마나 마신 걸까? 건강검진에서 요비중 또는 Specific Gravity가 높거나 낮게 나왔다면 무엇을 의미할까요? 소변 비중 정상수치와 탈수·과도한 물 섭취·신장 농축 기능의 관계를 알아봅니다.건강검진 소변검사에서 S.G, Specific Gravity, 요비중이라는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요비중은 쉽게 말하면 소변이 얼마나 진하거나 묽은지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물을 적게 마시면 소변이 진해져 비중이 높아질 수 있고, 물을 많이 마시면 소변이 묽어져 낮아질 수 있습니다.하지만 소변 비중은 단순히 물을 얼마나 마셨는지만 보여주는 검사는 아닙니다.신장이 필요에 따라 물을 보존하거나 배출하면서 소변 농도를 조절할 수 있는지도 반영합니다. 요비중 검사는 소변에 들어 있는 여러 입자의 전체 농도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며 수분 균형과.. 2026. 8. 21. 빌리루빈 정상수치는 얼마일까? 높으면 황달·간질환일까? 건강검진 결과에서 총빌리루빈, 직접빌리루빈, 간접빌리루빈이라는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빌리루빈 수치가 정상범위보다 높게 표시되면 간 기능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걱정하기 쉽습니다. 특히 눈의 흰자나 피부가 노랗게 보이는 황달이 빌리루빈과 관련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사람이라면 더욱 불안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빌리루빈이 높다고 해서 모두 간염이나 간경변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담석이나 담도 폐쇄, 적혈구가 빠르게 파괴되는 용혈, 일시적인 탈수와 금식, 비교적 흔한 체질적 상태인 길버트증후군 등 다양한 원인으로 수치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따라서 빌리루빈은 총수치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빌리루빈과 간접빌리루빈 중 어느 쪽이 높아졌는지 확인하고, AST·ALT·GGT·ALP와 같은 다른 간담도 검사도 함께.. 2026. 8. 5. 아밀라아제·리파아제 정상수치는 얼마일까? 높으면 췌장염일까? 혈액검사에서 아밀라아제 또는 리파아제가 높게 나왔다면 췌장염일까요? 두 췌장효소의 차이와 정상수치가 검사기관마다 다른 이유, 복통·담석·음주의 관계를 알아봅니다.갑작스럽게 윗배가 심하게 아프고 구토가 계속되면 의료진은 아밀라아제와 리파아제 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두 물질은 음식을 소화하는 데 관여하는 효소입니다.아밀라아제는 주로 탄수화물을 분해하고, 리파아제는 지방을 분해합니다.두 효소 모두 췌장에서 만들어지지만 아밀라아제는 침샘에서도 많이 생성됩니다. 따라서 아밀라아제 상승은 췌장질환뿐 아니라 침샘질환에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리파아제는 대부분 췌장에서 만들어져 췌장염을 평가할 때 아밀라아제보다 더 구체적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아밀라아제는 주로 췌장과 침샘에서 만들어져 탄수화물 소화를 돕고,.. 2026. 8. 4. 이전 1 2 3 4 ··· 1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