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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결과17

aPTT 정상수치는 얼마일까? 수치가 길어지는 원인과 헤파린의 관계 혈액응고검사에서 aPTT가 길게 나왔다면 출혈질환이 있다는 뜻일까요? aPTT 정상수치와 헤파린, 혈우병, 루푸스항응고인자의 관계, PT와의 차이를 알아봅니다.수술 전 검사나 출혈 관련 혈액검사에서 aPTT, PTT, ​활성화부분트롬보플라스틴시간이라는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aPTT는 혈액이 응고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하는 검사입니다.PT·INR과 비슷해 보이지만 확인하는 혈액응고 경로가 다릅니다.aPTT는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시행할 수 있습니다.원인을 알 수 없는 출혈 확인멍이 쉽게 생기는 원인 평가특정 응고인자 부족 확인혈우병 검사헤파린 치료 상태 관찰수술 전 응고 기능 확인루푸스항응고인자 평가PTT 검사는 혈액이 굳는 데 몇 초가 걸리는지 측정하며 출혈이나 응고 문제를 찾는 데 사용됩니다.PT.. 2026. 7. 30.
헤모글로빈 정상수치는 얼마일까? 낮으면 모두 빈혈일까? 건강검진에서 헤모글로빈 또는 혈색소가 낮게 나왔다면 빈혈일까요? 남녀 정상수치, 철결핍성 빈혈 증상, MCV·페리틴과의 관계, 수치가 높아지는 원인까지 알아봅니다.건강검진 결과에서 헤모글로빈, ​혈색소, Hb, Hgb​라는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헤모글로빈은 적혈구 안에 들어 있는 단백질로 폐에서 받은 산소를 몸 전체 조직으로 운반합니다.헤모글로빈이 부족하면 몸에 충분한 산소를 전달하기 어려워져 피로, 어지럼증, 숨참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하지만 헤모글로빈이 낮다고 모두 철분 부족은 아닙니다.철결핍뿐 아니라 출혈, 만성질환, 신장질환, 비타민 부족 등 여러 원인이 빈혈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적혈구 크기를 나타내는 MCV와 페리틴, 철분검사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헤모글로빈은 적혈구에 들.. 2026. 7. 22.
BUN 정상수치는 얼마일까? 혈액요소질소가 높거나 낮은 원인 총정리 건강검진 결과를 확인하다 보면 크레아티닌과 함께 BUN이라는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BUN은 Blood Urea Nitrogen의 약자로, 우리말로는 혈액요소질소라고 합니다. 단백질이 몸속에서 분해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노폐물이 혈액 속에 얼마나 들어 있는지 측정하는 검사입니다.BUN은 신장을 통해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신장 기능을 확인하는 데 활용됩니다. 그러나 BUN이 높다고 해서 무조건 신장질환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물을 적게 마셨거나 땀을 많이 흘린 경우, 단백질이 많은 식사를 한 경우, 심한 운동을 한 경우에도 일시적으로 높아질 수 있습니다.따라서 BUN 결과는 크레아티닌과 eGFR, 소변검사, 수분 상태 등을 함께 확인해야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BUN 검사는 혈액에 들어 있는 .. 2026. 7. 20.
크레아티닌 정상수치는 얼마일까? 수치가 높을 때 원인과 eGFR 해석법 건강검진 결과지를 살펴보면 간수치, 혈당, 콜레스테롤과 함께 크레아티닌(Creatinine)이라는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크레아티닌은 신장 기능을 평가할 때 자주 사용하는 혈액검사 항목입니다. 검사 결과가 정상범위를 조금만 벗어나도 “신장이 나빠진 것은 아닐까?”, “물을 적게 마셔서 높아진 걸까?”,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 걸까?”라는 걱정이 생길 수 있습니다.하지만 크레아티닌은 신장 기능만의 영향을 받는 수치가 아닙니다. 근육량, 나이, 성별, 식사, 수분 상태, 운동, 복용 약물 등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따라서 크레아티닌 숫자 하나만 보고 신장질환 여부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크레아티닌을 이용해 계산하는 추정 사구체여과율인 eGFR과 소변 알부민검사 등을 함께 확인해야 신장 상태를 더.. 2026. 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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