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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기능검사7

알부민 정상수치는 얼마일까? 낮으면 간·신장·영양 문제일까? 건강검진 결과에서 알부민(Albumin)​이라는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알부민은 간에서 만들어지는 단백질로, 혈액 속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단백질입니다.알부민이 낮게 나오면 단백질을 적게 먹어서 생긴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하지만 알부민은 식사뿐 아니라 간의 단백질 합성 기능, 신장을 통한 단백질 손실, 염증, 감염, 장 흡수 상태, 몸속 수분량 등에 영향을 받습니다.따라서 알부민이 낮다고 고기나 단백질 보충제만 많이 먹는 것은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간에서 충분히 만들지 못하는지, 신장이나 장으로 빠져나가는지, 몸에 염증이 심한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알부민은 간에서 만들어지는 단백질이며 혈관 속 수분을 유지하고 여러 물질을 운반하는 역할을 합니다. 낮은 알부민은 간이나 신장질환 등 여.. 2026. 8. 7.
LDH 정상수치는 얼마일까? 높으면 간이나 암에 문제가 있는 걸까? 건강검진에서 LDH가 높게 나왔다면 간질환이나 암을 의미할까요? LDH 정상수치가 검사기관마다 다른 이유와 용혈·운동·간·혈액질환의 영향, 재검사가 필요한 경우를 알아봅니다.건강검진 결과에서 LDH 또는 젖산탈수소효소라는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LDH는 몸의 여러 세포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 관여하는 효소입니다.간, 근육, 심장, 신장, 폐, 적혈구를 포함한 다양한 조직에 존재하기 때문에 세포가 손상되면 혈액 속 LDH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문제는 LDH가 특정 장기에만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수치가 높다는 사실만으로 간이 손상됐는지, 근육 때문인지, 적혈구가 파괴됐는지, 다른 조직에 문제가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LDH 검사는 조직 손상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지만 손상의 위치와 원인을 단독으로 .. 2026. 8. 3.
건강검진 AST와 ALT 차이, 간수치 검사에서 꼭 함께 보는 이유 건강검진 결과지를 보면 AST와 ALT가 나란히 표시되어 있습니다. 두 항목 모두 간 건강과 관련된 검사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무엇이 다른 걸까?"라는 궁금증을 갖는 분들이 많습니다.결론부터 말하면 AST와 ALT는 모두 간 기능을 평가할 때 중요한 효소이지만, 의미와 해석 방법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의료진은 두 수치를 함께 확인하며 원인을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AST와 ALT란?AST(Aspartate Aminotransferase)는 간뿐 아니라 근육, 심장, 신장 등 여러 조직에도 존재하는 효소입니다.반면 ALT(Alanine Aminotransferase)는 주로 간세포에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간 건강과의 관련성이 더 높은 검사로 알려져 있습니다.AST와 ALT 차이 한눈에 보기항목AST.. 2026. 7. 13.
건강검진 GGT(감마지티피) 정상수치, 높으면 술 때문일까? 원인과 관리 방법 총정리 건강검진 GGT(감마지티피) 정상수치, 높으면 술 때문일까? 원인과 관리 방법 총정리건강검진 결과에서 GGT(감마지티피) 수치가 높게 나왔다면 "혹시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 걸까?"라는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GGT는 간과 담도 건강을 확인할 때 자주 보는 검사 항목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GGT 수치가 높다고 해서 반드시 음주만이 원인은 아닙니다. 생활습관이나 다른 건강 상태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결과를 종합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GGT란 무엇인가?GGT(Gamma-Glutamyl Transferase)는 간과 담도에 많이 존재하는 효소입니다.간세포나 담도가 영향을 받으면 혈액 속 GGT 수치가 높아질 수 있어 간 기능 검사에서 함께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GGT 정상수치는?검사.. 2026.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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