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68 총단백 정상수치와 A/G 비율은 얼마일까? 높거나 낮을 때 의미 총정리 건강검진 결과에서 총단백, Total Protein, 글로불린, A/G 비율이라는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총단백은 혈액 속에 들어 있는 단백질을 모두 합한 수치입니다.혈액 속 단백질은 크게 알부민과 글로불린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알부민은 주로 간에서 만들어지고 혈관 안의 수분을 유지하며 여러 물질을 운반합니다. 글로불린에는 면역기능에 관여하는 항체와 여러 운반 단백질 등이 포함됩니다.총단백이 높거나 낮다고 해서 한 가지 질환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알부민이 낮아서 총단백이 감소할 수도 있고, 면역글로불린이 증가해 총단백이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따라서 총단백은 알부민과 글로불린, A/G 비율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총단백과 A/G 비율검사는 혈액 속 전체 단백질과 알부민·글로불린의 비율을 측정하며, .. 2026. 8. 7. 알부민 정상수치는 얼마일까? 낮으면 간·신장·영양 문제일까? 건강검진 결과에서 알부민(Albumin)이라는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알부민은 간에서 만들어지는 단백질로, 혈액 속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단백질입니다.알부민이 낮게 나오면 단백질을 적게 먹어서 생긴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하지만 알부민은 식사뿐 아니라 간의 단백질 합성 기능, 신장을 통한 단백질 손실, 염증, 감염, 장 흡수 상태, 몸속 수분량 등에 영향을 받습니다.따라서 알부민이 낮다고 고기나 단백질 보충제만 많이 먹는 것은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간에서 충분히 만들지 못하는지, 신장이나 장으로 빠져나가는지, 몸에 염증이 심한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알부민은 간에서 만들어지는 단백질이며 혈관 속 수분을 유지하고 여러 물질을 운반하는 역할을 합니다. 낮은 알부민은 간이나 신장질환 등 여.. 2026. 8. 7. ALP 정상수치는 얼마일까? 높으면 간·담도·뼈 중 어디가 문제일까? 건강검진 결과에서 ALP 또는 알칼리성인산분해효소라는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AST와 ALT는 비교적 익숙하지만 ALP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ALP가 높으면 간이 나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 효소는 간과 담도뿐 아니라 뼈에도 많이 존재합니다.따라서 ALP 상승은 담석이나 담도 폐쇄, 간질환뿐 아니라 골절 회복, 뼈 성장, 비타민D 부족, 일부 골질환에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은 뼈가 활발하게 성장하기 때문에 성인보다 ALP가 높은 것이 정상일 수 있습니다. 임신 중에도 태반에서 만들어지는 ALP의 영향으로 수치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ALP는 간, 담도, 뼈 등에 많이 분포하는 효소이며, 수치 이상만으로 어느 조직이 원인인지 알 수 없어 다른 검사가 필요합니.. 2026. 8. 6. 빌리루빈 정상수치는 얼마일까? 높으면 황달·간질환일까? 건강검진 결과에서 총빌리루빈, 직접빌리루빈, 간접빌리루빈이라는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빌리루빈 수치가 정상범위보다 높게 표시되면 간 기능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걱정하기 쉽습니다. 특히 눈의 흰자나 피부가 노랗게 보이는 황달이 빌리루빈과 관련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사람이라면 더욱 불안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빌리루빈이 높다고 해서 모두 간염이나 간경변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담석이나 담도 폐쇄, 적혈구가 빠르게 파괴되는 용혈, 일시적인 탈수와 금식, 비교적 흔한 체질적 상태인 길버트증후군 등 다양한 원인으로 수치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따라서 빌리루빈은 총수치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빌리루빈과 간접빌리루빈 중 어느 쪽이 높아졌는지 확인하고, AST·ALT·GGT·ALP와 같은 다른 간담도 검사도 함께.. 2026. 8. 5.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42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