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98 AST·ALT는 정상인데 GGT만 높은 이유는? 술 때문이라고 단정하면 안 되는 이유 건강검진에서 AST와 ALT는 정상인데 GGT만 높게 나왔다면 간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음주, 지방간, 약물, 담도질환과 GGT 단독 상승의 원인 및 관리 방법을 자세히 알아봅니다.건강검진 결과를 받아보면 이런 조합이 의외로 많습니다.AST 정상ALT 정상그런데 GGT만 높음이 결과를 보면 대부분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술입니다.“내가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가?”실제로 음주는 GGT를 높이는 대표적인 요인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GGT가 높다고 무조건 음주 때문이라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GGT는 주로 간과 담도에 존재하는 효소입니다. 간이나 담도가 자극받거나 손상되면 혈액 속 GGT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다만 GGT만으로 어떤 간질환인지 정확하게 진단할 수는 없으며 ALP와 AST·ALT, 빌리루.. 2026. 8. 31. 소변 빌리루빈·유로빌리노겐 해석법, 간수치는 정상인데 양성일 수 있을까? 소변검사에서 빌리루빈 양성 또는 유로빌리노겐 수치가 높거나 낮게 나왔다면 간·담도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황달, 담도폐쇄, 용혈성빈혈과의 관계를 자세히 알아봅니다.건강검진 소변검사에는 Bilirubin과 Urobilinogen이라는 항목이 들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둘 다 적혈구가 분해되고 빌리루빈이 만들어져 간과 담도를 거쳐 배출되는 과정과 관련되어 있습니다.하지만 두 결과가 의미하는 것은 조금 다릅니다.가장 먼저 기억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정상 소변에는 빌리루빈이 검출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유로빌리노겐은 소량 존재할 수 있습니다. 빌리루빈이 만들어지는 과정적혈구는 일정한 수명을 다하면 분해됩니다.그 과정에서 헤모글로빈이 분해되면서 빌리루빈이 만들어집니다.빌리루빈은 간에서 처리되고 담즙에 포함돼.. 2026. 8. 30. 소변 백혈구·아질산염 양성이면 방광염일까? 요로감염 검사 해석법 소변검사에서 Leukocyte Esterase 또는 Nitrite가 양성이면 방광염일까요? 소변 백혈구와 아질산염의 의미, 요로감염 증상, 배양검사가 필요한 경우를 알아봅니다.건강검진 소변검사를 보면 Leukocyte Esterase, WBC, Nitrite라는 항목이 있습니다.이 검사는 주로 요로감염 가능성을 확인하는 데 사용됩니다.쉽게 말해:Leukocyte Esterase → 소변 속 백혈구의 흔적Nitrite → 특정 세균이 만들어낸 아질산염을 확인하는 검사입니다.백혈구 에스테라제 양성은 소변에 백혈구가 있다는 신호일 수 있고, 아질산염 양성은 요로에 특정 세균이 존재할 가능성을 높입니다. Leukocyte Esterase란?백혈구에는 Leukocyte Esterase라는 효소가 들어 있습니다.소.. 2026. 8. 29. 소변 당 양성이면 당뇨일까? 요당이 나오는 이유와 혈당 정상인 경우 건강검진 소변검사에서 Glucose 양성, 즉 요당이 검출됐다면 당뇨병일까요? 소변 당과 혈당의 차이, 신성당뇨, 임신, SGLT2 억제제의 영향을 자세히 알아봅니다.소변검사에서 Glucose, 즉 포도당 항목이 양성으로 표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정상적인 상황에서는 신장이 혈액 속 포도당을 걸러낸 뒤 다시 대부분 흡수하기 때문에 소변에는 포도당이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그런데 혈액 속 포도당이 너무 높거나 신장의 포도당 재흡수 과정에 변화가 생기면 소변으로 당이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소변에서 포도당이 검출되는 상태를 요당 또는 당뇨(glycosuria)라고 합니다.MedlinePlus는 정상적으로 소변에 포도당이 거의 없으며, 많은 양의 요당이 검출될 경우 가장 흔한 원인은 혈당 상승과 당뇨병이라고 설명합.. 2026. 8. 28.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 50 다음 728x90 반응형